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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사의 활용형

단어의 모양이 바뀔 때의 하나하나 모양을 活用形かつようけい_  활용형이라고 한다.

동사에는 未然形みぜんけい_미연형・連用形れんようけい_연용형・終止形しゅうしけい_종지형・連体形れんたいけい_연대형・仮定形かていけい_가정형・命令形めいれいけい_명령형의  6종류의 활용형이 있다.

(例) 「行く」の活用形

미연형 - 行か(ナイ) / 行こ(ウ) 

연용형-  行き(マス) / 行っ(タ) 

종지형-  行く

연체형 - 行く(トキ)

가정형 -  行け(バ)

명령형 - 行け

■ 동사 활용형의 주요 용법

동사의 활용형은 문중에서의 용법에 의해 결정된다.

①미연형은 「ない・う・よう」 이 이어진다.
(例) 誰とも 話さ未然形ない。 本を 読も未然形う。
누구와도 이야기하지 미연형 않는다 . 책을 읽자 미연형.
② 연용형은

❶ 「ます・た(だ)」나 「て(で)」 가 이어진다.

(例) お風呂に 入り連用形ます。 直接 会っ連用形て 確かめる。
 목욕하고 들어감 연용형 입니다. 직접 만나서 연용형 확인하겠습니다.
❷ 중지법에 이용한다.
(例) 雨が 降り連用形、雷が 鳴る。
비가 오고 연용형, 천둥이 친다.

③종지형은 그 말로 문장이 끝난다(단언).
(例) すやすやと 眠る終止形。
새근새근 자다 종지형

④ 연체형은 체언(とき・こと/때·것)이 이어진다.
(例) ドアを 開ける連体形 ときは、ノックし なさい。
문을 열 연체형 때는 노크하세요.

⑤ 가정형은 「ば」 가 이어진다.
(例) 明日に なれ仮定形ば、雨が 止むだろう。
내일이 되면 가정형 비가 그칠 것이다.

⑥명령형은 명령하고 문장을 단언한다.
(例) 早く 来い命令形。
빨리 와라 명령형.

 

 


 

동사의 활용형

 

동사등의 활용이 있는 단어는, 문중에서의 이용방법(끊어지는가 계속 되는가, 어떠한 말이 계속 되는가)에 의해서 하나의 단어가 다양한 형태로 변화합니다.

 

예시로 동사의 「行く」 를 활용하도록 해볼까요?

 

行か ナイ

行こ ウ

行き マス

行っ タ

行く 。

行く トキ

行け バ

行け 。

 

이렇듯 「行く」 라는 동사는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그 쓰이고 있는지에 따라서 여러 형태로 변화합니다.

 

단어의 모양이 바뀔(활용할) 때의 하나하나의 형태를 활용형活用形かつようけい 라고 합니다.

 

자,활용되는단어의형태가바뀔때의하나하나의형태에는이름이 붙습니다.

동사 「行く」를 예로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行か(ナイ)… 未然形

行こ() … 未然形

行き(マス)… 連用形

行っ() … 連用形

行く() … 終止形

行く(トキ)… 連体形

行け() … 仮定形

行け() … 命令形

 

이 예에서 보시다시피 동사가 취하는 다양한 형태(활용형)에는 

미연형_未然形みぜんけい・연용형_連用形れんようけい・종지형_終止形しゅうしけい・연대형_連体形れんたいけい・가정형_仮定形かていけい・명령형 命令形めいれいけい 의 6가지 종류의 이름이 있습니다.

 

주의해야 할 것은, 이들 6개의 이름은 각각의 단어의 형태의 문중에서 사용되는 방법(용법)에 의해서 정해지는 것입니다.

 

위의 예에서는 「行く」라는 똑같은 모양에 종지형終止形과 연체형連体形이라는 두 개의 이름이 붙었습니다.

 

이것은, 같은 「行く」라고 하는 형태라도, 그 용법이 달라서 다른 이름이 붙여졌기 때문입니다.

 

또 「行か」와 「行こ」、「行き」와 「行っ」은 각각 형태가 달라도 미연형未然形과 연용형連用形처럼 같은 이름이 붙었습니다.

 

이것은 비록 형태가 달라도 용법이 같기 때문입니다.

 

각각의 활용형 용법에 대해서는 뒷부분에 설명하겠습니다.

우선은 미연형·연용형·종지형·연대형·가정형·명령형의 6가지 활용형을 이 순서로 확실히 기억합시다.

 

※ 예를 들어 「―か」는 미연형의 활용어미가 「か」 임을 나타냅니다. 「か」뿐만 아니라 「行か」 전체에서 미연형임을 주의해 주십시오.

 

 

그런데, 품사 중에서 활용이 있는 것은, 동사 외에 형용사·형용동사·조동사가 있습니다 (「단어의 분류(3) 품사의 분류」의 페이지를 참조)

 

동사의 활용형에는 위에서 본 것처럼 미연형·연용형·종지형·연대형·가정형·명령형의 6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이에 비해서 형용사와 형용동사의 활용형은 명령형을 제외한 다섯 가지 종류밖에 없습니다.

조동사인 경우에는 조동사의 종류마다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헷갈리지만 '활용형'과 '활용의 종류'를 혼동하지 말고 확실히 구별해 보세요.

「活用形」[활용형]은 단어가 활용할 때의 하나하나의 형태를 말하며 미연형·연용형·종지형·연대형·가정형·명령형의 6종류가 있습니다.

「活用の種類」「활용의 종류」는, 단어의 활용 방법을 타입별로 분류한 것으로, 동사의 경우에는 5단 활용·상단 활용·하단 활용·カ변·サ변의 5 종류가 있습니다.

 

 

 

 

동사 활용형의 용법

 

 

이미 설명한 바와 같이 동사의 활용형에는 미연형·연용형·종지형·연대형·가정형·명령형의 6종류가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동사가 글 안에서 어떤 활용형을 취할 것인지는 글 안에서의 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그래서 다음 각 활용형의 대표적인 용법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또한 각각의 활용형 용법은 아래에서 서술하는 것에 한정되지 않습니다.)

활용형 용법은 동사와 형용사, 형용동사가 다릅니다.

 

단어의 활용형은 뒤에 이어지는 단어로 구분한다.

 

 


 

(1) 未然形の用法_ 미연형의 용법

 

もう 誰とも 話さない。(「話す」の未然形)

部屋に こもって 本を 読も。(「読む」の未然形)

明日は 学校なので、もう よう。(「寝る」の未然形)

 

이와 같이, 동사의 미연형은, 「ない」「う・よう」 가 뒤에 계속될 때에 이용되는 형태입니다.

 

 

(2) 連用形の用法_연용형의 용법

 

 

毎日、お風呂に 入ります。(「入る」の連用形)

カラスが 飛んで いるのが 見え。(「見える」の連用形)

彼に 直接 会っ 真相を 確かめる。(「会う」の連用形)

雨が 降り雷が 鳴る。(「降る」の連用形)

 

위 예문에서 동사 연용형의 용법을 한번 생각해 볼까요?

먼저, 동사의 연용형은, 「ます」「た(だ)」 나 「て(で)」 가 뒤를 잇습니다.

 

또 마지막 예문은 문장이 연용형 「降り」 부분에서 일단 중지한 후에 거기서 끝나지 않고 다시 이어져 있어요.

 

이러한 연용형의 용법을 중지법이라고 합니다.

 

중지법의 용법이 있는 것은 동사의 연용형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형용사나 형용동사의 연용형에도 중지법의 용법이 있습니다.

 

 

(3) 終止形の用法_종지형의 용법

 

赤ちゃんが すやすやと 眠る。(「眠る」の終止形)

 

예문과 같이, 동사의 종지형은 그 말로 문장이 끝날 때 사용합니다.

 

동사의 종지형은 동사의 기본이 되는 형태(기본형)이며, 단언형이라고도 합니다.

그래서 국어사전에 많이 나와 있는 단어 하나하나의 제목으로 쓰인 것이 이런 형태입니다.

 

종지형의 용법은 문장을 단언하는 것뿐만이 아니다.

마침표형에는 조동사나 조사가 뒤에 이어지는 용법도 있습니다.

다음 예에서 확인하세요.


○ 雨が 降るそうだ。(「降る」の終止形)

○ お酒を 飲むと、顔が赤くなる。(「飲む」の終止形)

 

 

(4) 連体形の用法_연체형의 용법

 

ドアを 開ける ときは、必ず ノックし なさい。(「開ける」の連体形)

教える ことは、学ぶ ことでも ある。(「教える」「学ぶ」の連体形)

 

이와 같이 동사의 연체형은 「とき」「こと」 과 같은 체언(명사)이 뒤에 있을 때 사용되는 형태입니다.

 

연체형으로는 체언이 이어지는 용법 외에 조동사 「ようだ」 나 조사 「の」가 이어지는 용법도 있습니다.

다음 예시에서 확인해 보죠.

○ どうやら 映画が 始まるようだ。(「始まる」の連体形)

○ タバコを 吸うのは、健康に 悪い。(「吸う」の連体形)

 

(5) 仮定形の用法_가정형의 용법

 

明日に なれ 、雨が 止むだろう。(「なる」の仮定形)

 

예문을보신것처럼동사의가정형은 「ば」 가이어질때의형입니다.

 

(6) 命令形の用法 _  명령형의 용법

 

春よ、早く 来い。(「来る」の命令形)

 

예문처럼동사의명령형은명령을하고글을끊어쓸때사용되는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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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간과 활용 어미

동사 등의 활용이 있는 자립어(용언)는, 그 단어의 형태 중에 어간(변화하지 않는 부분)과 활용어미(변화하는 부분)의 구별이 있다.

例) 「書く」→ 書かナイ・書きマス・書いタ・書く・書くトキ・書けバ・書け・書こウ
(어간: 「書」 활용어미: 赤字)

단, 동사 중에는 어간과 활용어미를 구별할 수 없는 것도 있다.

(例) いる 得る 来る する …

■ 동사 활용의 종류

동사의 활용법에는,  5단 활용, 상단 활용, 하단 활용, カ행변격 활용, サ행변격 활용의 5 종류가 있다.

 

 


1. 어간과 활용어미

 

단어 중에는 문중에서의 이용방법(끊어지는가, 계속되는가, 어떠한 말이 계속 되는가)에 의해서 그 형태가 변화하는 것이 있습니다.

 

단어의형태가글중에서사용되는방식에따라달라지는것을활용하자고합니다.

 

단어는 10 종류의 품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만, 그 중에서 활용이 있는 것은 동사·형용사·형용동사·조동사의 4개의 품사입니다.

이들 중 동사, 형용사, 형용동사는 자립어이며, 묶어서 용언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조동사는 부속어인데요.

즉,자립어와부속어모두활용이가능한단어가있습니다.

(「단어의 분류(3)품사의 분류」의 페이지에 있는 「품사 분류표」를 보고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書く(動詞)】쓰다(동사)
  ナイ

  マス

  タ

 く 

 く トキ

  バ

  。

  ウ

【美しい(形容詞)】아름답다(형용사)

美し かろ ウ

美し かっ タ

美し  ナル

美し  。

美し  トキ

美し けれ バ

【きれいだ(形容動詞)】예쁘다(형용동사)

きれい だろ ウ

きれい だっ 

きれい  ナイ

きれい  ナル

きれい  。

きれい  トキ

きれい なら 

위의 예에서는 「書く」「美しい」「きれいだ」 라는 단어가 굉장히 다양하게 변하고 있는데요.

 

자, 각각의 단어의 형태를 잘 살펴보면, 한 단어 안에 형태가 변화하지 않는 부분(굵은 글씨)과 모양이 변화하는 부분(빨간 글씨)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한 단어 안의 활용에 따라 변화하지 않는 부분을 어간語幹 ごかん 이라고 하고, 활용에 따라 변화하는 부분을 활용어미活用語尾かつようごび 라고 합니다.

 

이와 같이 활용이 있는 자립어(용언)는 그 형태 속에 어간과 활용어미가 구별되어 있는 것이 보통입니다.

 

어간과활용어미의구분은용언의활용을배우기위한기초지식입니다.

덧붙여서, 활용 어미의 변화의 방법은, 동사·형용사·형용 동사의 각각이 다르며, 동사 안에서도 몇 개의 종류로 나누어져 있습니다(후술).

**

이상 말했듯이 동사 등의 용언으로 불리는 단어의 형태는 어간과 활용어미로 나눌 수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런데 어떤 동사들은 어간과 활용어미를 구분하지 못하는 것들도 존재합니다.

다음에올동사는모두어간과활용어미가구분이되지않는것들을나타내는데(어간이없는동사일수도있습니다.

 

 

 

【어간과 활용어미의 구별이 없는 동사】

① 居いる 射いる 着る 似る 煮にる 見る 干ひる (上一段活用) (윗단 활용)

② 得える 出る 寝る 経へる (下一段活用)  (하단 활용)

③ 来る (カ行変格活用) (カ행변격 활용)

④ する (サ行変格活用) (サ행변격활용)

※ 未然形と連用形が1音(1字)だけしかない。미연형과 연용형이 1음(1자)밖에 없다.

또 부속어로 활용을 하는 단어인 조동사도 어간과 활용어미의 구별이 없습니다.

 

 

 

2. 2.동사 활용의 종류

동사라고 부르는 단어가 많지만 그 모든 것이 똑같이 활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동사의 활용법은, 다음 표와 같이, 총 5 종류로 나뉩니다.

 

 

동사 활용의 종류 설명
5단 활용  오십음도의 ア・イ・ウ・エ・オ 의 다섯 단에 걸쳐 활용한다.
「読む」「買う」 등
상단 활용  오십음도의 イ 단으로만 활용한다. 
「見る」「起きる」 등등.
하단 활용  오십음도의 단만으로 활용하다.
「出る」「教える」 등.
행변격활용  「来る」 한마디만의 특수한 활용.
행변격활용  「する」「―する(ずる)」 만의 특수한 활용.

각각의 활용 종류가 구체적으로 어떤 활용을 할지에 대해서는 지금부터 하나씩 페이지를 달리해 해설하겠습니다.

여기에서는, 동사의 활용의 방법에는 다섯 가지 종류가 있다는 것과, 각각의 활용의 종류의 이름을 확실히 기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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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사의 성질

동사끼리는 사물마다의 동작 작용 존재를 나타내는 단어다.

동사는, 다음과 같은 성질을 가진다.

①자립어로, 활용이 있다.
(例) 読む 読まない 読みます 読めば …

②단독으로 서술어가 될 수 있다.
(例) 本を 読む述語。

③ 단언의 형태가 50음도의 ウ단 소리로 끝난다.
(例) 思う 聞く 話す 立つ …

■동사의 기능

동사는, 문중에서 다음과 같은 기능을 한다.

① 서술어(「どうする」의 문절)가 된다.

(例) 花が 咲いた 述語 。

② 수식어(연대 수식어·연용 수식어)가 된다.
(例) 歩く連体修飾語 習慣を身につける。

(例) 早く 起きるように 連用修飾語  努力する。

③ 주어가 된다(「のが・のは・のも」등이 붙는다).
(例) まじめに 働くのが 主語  最善の方法だ。


④ 접속어가 된다(접속 조사가 붙는다).

(例) いくら 待っても 接続語  来ない。

 

1. 동사의 성질

동사는 사물마다 동작, 작용, 존재를 나타내는 단어예요.

 

다음 예문의 빨간단어가 동사인데 ,각각 「どうする」「どうなる」「ある・いる」 이런의미를나타내고있습니다.

 

 

本を 読む。 手紙を 書く。(動作)

雨が 降る。 木が ゆれる。(作用)

山が ある。 人が いる。 (存在)

 

동사는 어떤 성질을 갖는 단어일까요?동사가 가지고 있는 몇 가지 성질에 대해서 하나씩 알아보겠습니다.

그 때, 「품사 분류표」를 보고 확인하도록 하면 알기 쉽다고 생각합니다(「단어의 분류(3) 품사의 분류」 참조)

 

 

(1) 자립어로, 활용이 있다

 

동사는 자립어입니다. 즉, 단독으로 문절을 만들 수 있는 단어입니다.

조동사나 조사 같은 부속어가 동사 뒤에 붙어서 하나의 문절을 만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동사는 활용이 있는 단어입니다. 즉, 글에서 어떻게 쓰이느냐에 따라서 단어의 모양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遊ぶ」 라고 하는 동사를 활용시켜 보면 다음과 같이 됩니다.

 

【遊ぶ】

遊ばない

遊ぼ

遊びます

遊ぶ

遊ぶとき

遊べ

遊べ

 

동사라고 불려지는 단어는, 그 모두가 같은 방법으로 활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동사의 활용의 방법에는, 몇개의 타입·종류--5단 활용·상단 활용·하단단 활용 등--이 있습니다.

각각의 동사 활용법의 종류에 대해 확실히 이해하는 것이 동사를 배우는데 있어서 중요합니다.

 

 

(2) 단독으로 술어가 될 수 있다.

 

僕は、毎晩 本を 読む

知らない ことは、自分で 調べろ

太陽が 沈み、月が 輝きだした。

 

각각의예문에빨간부분은모두동사한말로이루어진문절입니다.

동사가 그것만으로, 「なにが―どうする」 의 「どうする」 에 해당하는 문절(서술어)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렇게동사는다른말을붙이지않고단독으로서술어가될수있는그런단어인데요.

그래서 명사 등 용언 이외의 품사도 서술어가 될 수는 있는데 이때는 단독이 아닌 부속어가 함께 문절을 만드는 겁니다.

 

 

(3) 단언의 모양이 ウ단의 소리로 끝나다. 

 

 

 

위에 나열된 단어는 모두 동사입니다.

각각의 단어의 마지막(적자 부분)에 주목하면, 「う・く・す・つ・ぬ・む」 로 끝나 있습니다.이것들은 모두 오십음도에 있는 ウ단의 소리들이에요.

 

이와 같이, 동사는, 단언할 때에 그 마지막이 오십음도의 ウ단의 소리(ウ・ク・ス・…)이 됩니다.

 

무엇보다, 동사는 그 형태가 변화하기 때문에(활용합니다) 때문에, 문장중에서는 반드시 우단의 소리로 끝나는 형태가 된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여기서는 국어사전의 표제어가 되는 형태(기본형 혹은 단언 형태라고 합니다)가 우단의 소리가 된다는 점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2. 동사의기능

동사는 단독으로 서술어가 될 수 있는 단어이지만 동사의 작용은 그것만으로 한정되지 않습니다.

동사글중에서작용을하나씩살펴보겠습니다.

 

(1) 술어가 되다 

 

きれいな 花が 咲く (동사가 단독일 경우)

きれいな 花が 咲い (부속어를 동반하는 경우)

 

위의 두 개의 예문은 모두 「なにが―どうする」 의 문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花が」 「なにが」 에 해당하는 문절(주어)이며, 「咲く」「咲いた」 가 「どうする」 에 해당하는 문절(서술어)입니다.

 

이렇게동사같은경우는서술어,즉 「なにが―どうする」 에해당하는문절을만드는기능이있는데요.

 

이때 동사는 단독으로 쓰이거나 부속어(조동사, 조사)가 붙습니다.

 

(2) 수식어가 되다

 

歩く 習慣を 身に つける。 (연대수식어)

もっと 早く 起きるように 努力する。(연용 수식어)

 

 

첫 번째 문장의 「歩く」는, 동사이지만, 그 뒤의 「習慣」 이라는 말(체언)에 걸려 있습니다.

 

그래서 '「歩く」는 체언을 수식하는 그런 문절, 즉 연체수식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다음 문장의「起きる」라고 하는 동사는 「ように」 라고 하는 부속어를 같이 붙여서 「努力する」라는 말, '용언'으로 쓰이고 있는데요.

 

그래서 「起きるように」 는 용언을 수식하는 그런 문절, 즉 연용 수식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동사는연대수식어나연용수식어가될수가있는데요.

연체 수식어가 될 때는, 동사는 단독인지, 또는 부속어를 수반합니다.

연용 수식어가 될 때는 동사는 반드시 부속어를 동반합니다.

 

 

(3) 주어가 되다

 

 

まじめに 働くのが 最善の 方法だ。

途中で やめるのは 、もったいない。

 

첫 번째 문장의 「働くのが」 라는 문절은 동사 「働く」 에 조사 「の」와 「が」가 붙었습니다.

 

다음 문장의 「やめるのは」 이라는 문절은 동사 「やめる」 에 조사「の」와 「は」가 붙었습니다.

 

두 문절 모두 문중에서는 주어의 작용을 합니다.

이렇게 동사는주어가되기도하고요.

이 경우, 주어의 문절은, 동사(연대형)에「のが」「のは」「のも」 등이 붙는 형태가 됩니다.

 

(4) 접속어가 되다

 

いくら 待っても 電車が 来ない。

お腹いっぱい 食べ 寝る。

 

첫 번째 문장의 「待っても」 은 동사 「待つ」 에 조사 「ても」 가 붙은 문절이에요.

 

다음 문장의「食べて」 는 동사 「食べる」 에 조사 「て」 가 붙은 문절이에요.

 

두 문장 모두 문중에서 접속어의 기능을 합니다.

 

이렇게동사는조사,접속조사가붙어서접속어문절을만들수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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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複合語 복합어
複合語ふくごうご 복합어는 둘 이상의 단어가 합쳐져 생긴 단어를 말한다.

■ 派生語 파생어
派生語はせいご 파생어는 단어에 접두어 또는 접미어가 붙어서 생긴 말을 말한다.

① 接頭語せっとうご 접두어  …다른 말 앞에 붙어서 단어를 만들다.

② 接尾語せつびご  접미어  …다른 낱말 뒤에 붙어서 단어를 만들다.

 

 


1 복합어

春風 食べ物 弱気          봄바람 음식 무기력함

巣立つ 歩き回る 近寄る  둥지를 뜨다, 돌아다니다 접근하다

青白い 粘り強い 暑苦しい  창백함 끈덕진 무더움

 

 


①, ②, ③예시의 어군은 각각 명사, 동사, 형용사입니다.

①의 「春風」  「春」 「風」이라는 단어가 합쳐져서 나온 말이에요.

②의 「巣立つ」는 「巣」 「立つ」가 합쳐진 말이고,

③의 「青白い」 「青」「白い」이 합쳐진 말입니다.

 

이렇게 두 개 이상의 단어가 합쳐져서 만들어진 말을 複合語ふくごうご 복합어라고 부릅니다.

복합어는 문법상 그래서 하나의 단어입니다.

 

복합어는그품사에따라서복합명사,복합동사,복합형용사등으로분류를할수가있는데요.복합어의 품사는, 뒤에 오는 단어(형태소)의 품사에 의해서 정해집니다.

 

(1) 복합명사

 

복합명사는,  두개이상의단어가합쳐있는명사예요.복합명사의 구성은 다음과 같이 다양합니다.

 

① 명사+명사

朝+日 → 朝日
아침+일 → 아침 햇살

三日+月 → 三日月みかづき
초승달 + 월 → 초승달 

柱+時計 → 柱時計
기둥+시계 → 벽시계

② 동사+명사

借りる+物 → 借り物
빌리다+물건→빌리다

消す+ゴム → 消しゴム
지우다 + 고무 → 지우개

③ 형용사+명사

安い+値 → 安値
싸다+값→싸다

浅い+瀬 → 浅瀬あさせ
얕은 + 여울 → 얕은 여울 

④ 뒤의 품사가 전성되어 명사가 된 것

物(名詞)+語る(動詞)→ 物語
사물(명사)+말하다(동사)→이야기

押す(動詞)+入れる(動詞)→ 押入れ
누르다(동사)+넣다(동사)→벽장

遠い(形容詞)+回る(動詞)→ 遠回 とおまわり
멀다(형용사)+돌다(동사)→원회

手(名詞)+短い(形容詞)→ 手短てみじか
손(명사)+짧다(형용사)→짧은단

切れる(動詞)+長い(形容詞)→ 切れ長
잘리다(동사)+길다(형용사)→잘라짐

遠い(形容詞)+浅い(形容詞)→ 遠浅
멀다(형용사)+ 얕다(형용사)→멀고 얕음(형용사)

 

같은 말을 겹친 복합어를 특히 '첩어'라고 부릅니다.

 

 

人人  家家  木木

 

이러한 말은, 보통 「人々」 사람들 「家々」 집들 「木々」 나무들 라고 써 나타냅니다만, 「々」 은 동의 자점으로 불리는 기호의 일종입니다.

 

 

 

 

(2) 복합 동사

 

복합동사는 두 개 이상의 단어가 합쳐져 있는 동사인데요.

 

① 명사+동사

旅+立つ → 旅立つ
여행+일어서다→떠나다

勉強+する → 勉強する
공부+하다→공부하다

② 동사+동사

見る+送る → 見送る
보다+보내다→전송하다

切る+開く → 切り開く
자르다+열다→절개해서 열다

③ 형용사+동사

若い+返る → 若返る
젊다+돌아오다→젊어지다

遠い+退(の)く → 遠のく
멀다+물러나다(의) 멀어지다

「する」 라는 동사와 합쳐진 복합어는 사행변격 활용을 하는 동사가 됩니다.

 

 

 

(3) 복합형용사

 

복합형용사는 둘 이상의 단어가 합쳐져서 생긴 형용사예요.

 

①명사+형용사

毛+深い → 毛深い
털+깊다→털이 많다

目+新しい → 目新しい
눈+새롭다→새롭다,신기하다

② 동사+형용사

蒸す+暑い → 蒸し暑い
찌다+덥다 → 무덥다

恐れる+多い → 恐れ多い
두려워하다+많다→ 황공하다/송구하다

③ 형용사+형용사

細い+長い → 細長い
가늘다 + 길다 → 길고 가늘다

堅かたい+苦しい → 堅苦しい
단단하다+고통하다 →딱딱하다

같은 형용사를 겹치는 것도 있습니다.

 

軽軽しい경솔하다/경망스럽다  弱弱しい약하디 약하다  若若しい젊디젊다/ 싱싱하다

 

 

 

 

 

2. 파생어

① 茶 子ども 重 静か

② さし出す 春めく うれしがる

③ 弱い 子どもらしい 喜ばしい

④ 元気だ 文化だ 苦労さま

 

 

①, ②, ③, ④는 각각 명사, 동사, 형용사, 형용동사의 어군입니다.

 

「お茶」나 「さし出す」 는, 각각 「茶」「出す」 라고 하는 단어앞에 「お」「さし」라고 하는 말이 붙은 단어입니다.

또, 「子ども」와 '「春めく」이라는 단어 뒤에 「子」「春」 이라는 단어 뒤에 「ども」「めく」 라는 말이 붙어서 붙여진 말입니다.

 

이와 같이, 그 자체는 독립적으로 단어가 되지 않고, 항상 다른 단어(어기)와 합쳐져서 말을 형성하는 말을 接辞せつじ 접사라고 부릅니다.

 

접사 가운데, 「お」「さし」와 같이 단어의 앞에 붙는 것을 접두어 라고 부르고, 

「ども」「めく」 와 같이 단어의 뒤에 붙는 것을 접미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お茶」「子ども」와 같이 단어에 접사가 붙어 만들어진 말을 파생어라 부릅니다. 

파생어는그래서문법상하나의단어가되는데요.

 

 

즉,단어끼리합쳐서다른단어로된것이복합어이고,

단어에단어가아닌어가결합되서생긴어가파생어입니다.

 

파생어를 만드는 접사(접두어, 접미어)는 다양합니다.어떤접사가있는지를품사별로살펴보도록하겠습니다.

 

(1) 파생어의 명사

 

① 접두어가 붙은 것

米  飯  仏  雪  心  

それぞれ、「御米」_ 쌀 「御飯」_ 밥 「御仏」_ 부처 「深雪」_ 깊은 눈 「真心」_ 진심 「素顔」_ 맨얼굴  이라고 한자로 서로 쓰는 경우도 자주 있습니다.
② 접미어가 붙은 것

ぼくたち(達)  われ(等)  男ども(共)

安倍さま(様)  麻生くん(君)  小泉さん  カンナちゃん

二人(目)  泥だらけ

たち」「ども」 는 여러 사람을 나타내는 접미어입니다.
「こども(子供)」「ともだち(友達)」 라고 하는 말도, 원래 복수인을 나타내는 말이었지만, 지금은 한 사람을 의미할 때에도 이러한 말을 사용합니다.

복수인 뜻을 분명히 하고 싶을 때는, 「こどもたち」「こどもら」「ともだちたち」「ともだちども」등으로 표현하면 좋을 것입니다.


아래의 예는 형용사,형용동사의 어간에 접미어가 붙어서 명사가 된것입니다.

  ほし  深み  苦し

静か  厳格


(2) 파생어 동사

 

① 접두어가 붙은 것

とり調べる さし出す  うち明ける  ひき締める
조사하다       내밀다        밝히다           죄다 

かき分ける  迷う  なびく
좌우로            헤매다      가로 길게 뻗치다
밀어해치다

전반의 접두어는, 한자로 나타내면, 「取り調べる(取調べる)」_ 조사하다 「差し出す(差出す)」_ 내밀다 「打ち明ける(打明ける)」_ 밝히다 「引き締める(引締める)」_ 단단히 죄다 가 됩니다.

접미어가 붙은 것

芝居がかる  上品ぶる  黄ばむ  春めく
연극같다         점잔을 빼다?   노래지다   봄 다워지다

やぐ  うれしがる  早める  高まる
화려하고       기뻐다하      예정보다    높아지다.
아름답게 되다                이르게 하다


명사나형용사였던단어에 「がかる」「がる」와같은접미어가붙어서동사가되어있습니다.

(3) 파생어의 형용사

 

① 접두어가 붙은 것

めでたい  うら悲しい  弱い  (小)高い

(素)速い  (図)太い  そら(空)恐ろしい  たやすい

(手)堅い  なま(生)暖かい  (真)新しい  もの(物)すごい

접미어가 붙은 것

아래의 예는요, 명사에 접미어가 붙어서 형용사가 된 것입니다.

馬鹿らしい  子供っぽい  丸っこい  涙ぐましい

自慢たらしい  未練がましい  情けない

아래의예는 동사에 접미어가 붙어서 형용사가 된건데요.

忘れがたい(難い)  読みやすい  歩きにくい  

食べづらい  怒りっぽい  晴れがましい  飽きたりない

아래의 예는 형용사의 어간에 접미어가 붙어서 형용사가 된 것입니다.

たい  荒っぽい  せわしない

めかしい  かわいらしい  憎たらしい

(4) 파생어 형용동사

 

元気だ  立派だ  気の毒さま(様)だ

苦労さま(様)だ  (小)ぎれいだ

 

 

「お気の毒さまだ」「ご苦労さまだ」 는 접두어와 접미어 모두 함께 붙어 있다는 점에 주의를 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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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시어는?
지시어란 말하는 사람·듣는 사람과의 관계를 기준으로 하여 사물을 가리키는 작용을 하는 말을 말한다.
「こそあど(ことば)」이라고도 한다.

지시어에는, 근칭·중칭·원칭·부정칭의 구별이 있다.

① 近称 근칭 …화자에 가까운 사물을 가리킨다.

② 中称 중칭 …청자와 가까운 사물을 가리킨다.

③ 遠称 원칭 …화자·듣는 사람으로부터 먼 사물을 가리킨다.


④ 不定称 부정칭 …원근이 정해져 있지 않은 사물을 가리킨다.

■ 여러 가지 지시어

지시어의 품사에는 명사(대명사)·연대사·부사·형용동사가 있다.

 

 


1 지시어란

 

 

ここからあそこまで100メートルの距離です。여기서 저기까지 100미터 거리예요.

 

それは、誰のですか。― これは、僕のです。그것은 누구의 것입니까?- 이거는 제 거예요.

 

 

「ここ」「あそこ」「それ」「これ」 은, 각각 어느 장소나 물건을 가리키는 말입니다만, 그 자체는 구체적인 장소나 물건을 서로 이야기하는 말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문과 같은 문장이라도 일상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은, 이러한 단어가 화자와 듣는 사람의 관계에 있어서 지시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특정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이와 같이,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의 관계를 기준으로 해 사물을 지시하는 듯한 기능을 하는 말을 지시어처럼 부릅니다.

지시어 그 자체로는 지시어 간의 관계로 정해지는 상대적인 의미밖에 없습니다.지시어가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어디까지나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의 위치나 상황 등의 관계에 따라 결정됩니다.

 

 

 

 

예를 들어, 「ここ」「そこ」「あそこ」 라고 하는 지시어는, 각각 장소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ここ」 는 말하는 사람에게 가까운 곳, 

「そこ」 듣는 사람에게 가까운 곳,

「あそこ」 말하는 사람·듣는 사람 모두에게 먼 곳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이렇게지시어는말하는사람,듣는사람과의원근에따라서구분을할수있습니다.

 

말하는 사람에 가까운 사물을 가리키는 말을 근칭_ 近称きんしょう 

듣는 사람에 가까운 사물을 가리키는 말을 중칭_ 中称ちゅうしょう

말하는 사람·듣는 사람의 어느 쪽으로부터도 먼 사물을 가리키는 말을 원칭_遠称えんしょうと라고 부릅니다. 

 

 

게다가 「どこ」라고 하는 지시어와 같이 원근이 정해지지 않은 장소·사물을 가리키는 말도 있어, 이것을 부정칭_不定称ふていしょうと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근칭·중칭·원칭·부정칭은, 각각 단어의 최초의 글자가 「こ」「そ」「あ」「ど」 라고 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것으로부터, 지시어는, 「こそあど」 혹은 「こそあどことば」 이라고도 불립니다.

 

 

 

2 여러 가지 지시어

지시어에는여러가지종류가있습니다.그러한 낱말은, 모두가 같은 품사인 것은 아닙니다.

 

지시어의 품사에는 명사(대명사)·연대사·부사·형용동사의 네 가지가 있는데, 각각 지시대명사·지시연대사·지시부사 등으로 불립니다.

지시어를 품사별로 분류하여 표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品詞_품사 近称_ 근칭(こ) 中称_중칭(そ) 遠称_원칭(あ) 不定称_부정칭(ど)
명사(대명사)_ 사물 これ それ あれ どれ
명사(대명사)_ 장소 ここ そこ あそこ どこ
명사(대명사)_ 방향

こちら

こっち

そちら

そっち

あちら

あっち

どちら

どっち

연체사 この その あの どの
부사 こう そう ああ どう
형용동사 こんなだ そんなだ あんなだ

どんなだ

 

형용동사의 지시어는, 체언(명사)에 연결될 때는 「こんな」「そんな」「あんな」「どんな」 이라고 하는 형태가 됩니다.

이러한 품사를 연체사로 보는 견해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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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品詞の分類

① 品詞ひんし 품사의 분류란 단어를 문법상의 성질에 의해 분류한 것이다.

② 품사에는 動詞どうし_동사·形容詞けいようし_형용사·形容動詞けいようどうし_형용동사· 名詞めいし명사·副詞ふくし_부사·連体詞れんたいし_연대사·接続詞せつぞくし_접속사·感動詞かんどうし_감동사·助動詞じょどうし_조동사·助詞じょし_조사의 10종류가 있다.

③품사분류표는 품사의 분류를 표로 정리한 것이다.

■ 品詞の転成 품사의 전성

품사의 전성이란 어떤 품사의 단어가 다른 품사가 되는 것을 말한다.

 

 


1. 품사의 분류

먼저, 자립어와 부속어로 구분을 할 수가 있어요.(단어의 분류(1) 자립어와 부속어 참조)

 

게다가 자립어와 부속어는 각각 활용이 있는 말과 활용이 없는 말로 구별을 할 수가 있습니다. (단어 분류 (2) 단어 활용  참조)

 

 

*自立語 -  자립어                                         *活用がある-활용이 있다

*付属語-  부속어                                         *活用がない語-활용이 없는 말

 

이렇게해서 단어들은 활용이 어떠한 자립어와 활용이 없는 자립어,  활용이 어떠한 부속어와 활용이 없는 부속어 이렇게네가지 그룹으로 분류를 합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다시 몇 개의 그룹으로 나눌 수 있어요.

 

 

(1) 활용이 있는 자립어 → 동사 형용사 형용동사

 

자립어에서 활용이 있는 단어는, 그 기본형(사전 표제의 형태)에 따라서 세 개의 그룹으로 분류됩니다.

 

「書く」「読む」 처럼 단어의 기본형이 오십음도의 단 음원으로 끝나는 그룹을 동사라고 합니다.

 

「楽しい」「多い」 등과 같이 단어의 기본형이 「い」 로 끝나는 그룹을 형용사라고 해요.

 

「おだやかだ」「元気だ」   등과 같이 단어의 기본형이 「だ」 로 끝나는 그룹을 형용동사라고 해요.

 

이 세 가지 그룹, 동사, 형용사, 형용동사를 묶어서 用言ようげん_ 용언이라고 합니다. 

 

용언에는 단독으로 서술어가 될 수가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용언의 분별법을 정리해 두겠습니다.

 

용언을 구분하기 위해서는 단어의 기본형 끝에 주목한다.

① 「ウ」 단 소리로 끝난다 →동사

②「い」로 끝나다. →형용사

③「だ」 로 끝나다 →형용동사

 

(2) 활용이 없는 자립어→ 명사 부사 연대사 접속사 감동사

 

자립어에서 활용하지 않는 단어는 그것이 만드는 문절의 기능에 따라 다섯 개의 그룹으로 분류됩니다.

 

「人間」「わたし」「富士山」 등과 같이, 주로 主語주어가 되는 그룹을 명사라고 합니다. 용언에 대해서 체언이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とても」「すぐ」「まるで」 등과 같이, 주로 連用修飾語연용 수식어(용언을 수식하는 문절)가 되는 그룹을 부사라고 합니다.

 

「あの」「大きな」「たいした」 등과 같이, 連体修飾語연체 수식어(체언을 수식하는 문절)가 되는 그룹을 연체사라고 합니다.

 

「そして」「だから」「しかし」 처럼 接続語접속어가 되는 그룹을 접속사라고 해요.

 

「ああ」「はい」「こんにちは」 처럼 独立語독립어로 되는 그런 그룹을 감동사라고 합니다.

 

명사(체언)가 만드는 문절은 주어가 될 수가 있지만 부사,연대사,접속사,감동사가 만드는 문절은 주어가 될 수가 없습니다.

 

 

(3) 부속어 → 조동사, 조사

 

부속어 중에서 活用がある 활용이 있는 것들은 조동사, 活用がない 활용이 없는 것들은 조사라는 그룹이 되는데요.

활용이 있는 단어는 자립어(용언) 만이 아님을 주의하세요.

 



이상과 같이 해서 단어를 문법상의 성질에 의해서 분류해 가면 최종적으로는 동사, 형용사, 형용동사, 명사, 부사, 연대사, 접속사, 감동사, 조동사, 조사의 10가지 그룹으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문법상성질에따라서10가지로분류된단어의그룹을품사라고부릅니다.

단어가 품사로 분류될 때까지의 상태를 표의 형태로 해 정리한 것이 다음의 품사 분류표입니다.이 표를 꼭 외우세요.

 

 

*動詞どうし - 동사

*形容詞けいようし-형용사

*形容動詞けいようどうし- 형용동사

*名詞めいし- 명사

*副詞ふくし- 부사

*連体詞れんたいし- 연대사

*接続詞せつぞくし- 접속사

*感動詞かんどうし- 감동사 

*助動詞じょどうし- 조동사

*助詞じょ- 조사

 


 

 

 

 

2. 품사의 전성

 恋に 悩み、苦しむ。사랑으로고민하고고통한다.

 恋の 悩みで 苦しむ。 사랑의 고민으로 괴로워하다.

 

두 예문의 빨간 부분은 모두 같은 형태의 단어예요.

 

그런데 예문 ①번 「悩み」과 예문 ②번 「悩み」은 각각 품사가 달라요.

 

예문 첫 번째「悩み」 의 품사는요, 동사예요.

이에 비해 두 번째 예문, 「悩み」 의 품사는요, 명사예요.

 

 

명사에 나오는 「悩み」 라는 단어는 동사의 「悩み」 (의 연용형) 이 그대로의 형태로 명사가 된 것입니다.

 

이와 같이, 어느 품사의 단어가 다른 품사로 전하는 것을 품사의 転成てんせい 전성이라고 합니다.

 

품사의 전성으로 많은 것은, 동사나 형용사의 연용형이 명사가 되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光(ひかり)」 이라고 하는 명사는, 동사 「光(ひか)る」 의 연용형 「 光り」 으로부터 전성 한 것이며, 또, 
「近く」 라고 하는 명사는, 형용사 「近い」 의 연용형으로부터 전성 한 것입니다.


그 외에도 다른 품사에서 부사어나 접속사, 감동사로 전성한 말도 있는데요.


부사의 「あまり」「つゆ」「ゆめ」 , 접속사의 および」「また」「けれども」、감동사의 「あれ」「よし」「おはよう」 등.
 
특히 접속사의 대부분은 다른 품사로부터 전성된것입니다.

덧붙여 이상과 같이 어의 형태가 변하지 않고 품사가 변하는 경우 뿐만이 아니라,
「春」→「春めく・春っぽい」
「苦しい」→「苦しさ・苦しみ」

과 같이, 원래의 단어에 접미사가 붙어 품사가 변하는 경우도 품사의 전성으로서 취급하는 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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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활용

①활용 또한 문중에서의 사용방법에 따라 단어의 형태가 달라지는 것이다.

②단어는 활용이 있는 단어와 활용이 없는 단어로 나눌 수 있다.

③자립어와 부속어의 어느 쪽에도 활용이 있는 語와 활용이 없는 語가 있다.

 


(1) 단어의 활용이란

公園に 行く 공원에 가다. 

公園に 行かない공원에 가지 않는다.

公園に 行った공원에 갔다.

 

 

적자부분의 「行く」「行か」「行っ」 는모양은 다르지만 다 같은 단어예요.

 

あれは 鳥だ저것은 새다 

あれは 鳥でない저것은 새가 아니다.

あれは 鳥だった저것은 새였다.

적자부분 「だ」「で」「だっ」 는,각각 모양은 다르지만 다 같은 단어예요.

 

이처럼 같은 단어가 항상 같은 형태로만 사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단어 중에는 문중에서의 이용방법(문절이 끊어지는지 계속되는지, 계속된다고 하면 어떠한 말이 계속되는지)에 따라 그 형태가 변화하는 것도 있습니다.

 

사용방식에 따라 단어의 형태가 달라지는 것을 활용_ 活用かつよう 라고 합니다.

 

 

 

 

 

(2) 활용이 있는 말과 활용이 없는 말
公園に 行く つもり공원에 갈 것이다.

이 예문은 「公園」「に」「行く」「つもり」「だ」 이렇게 다섯 단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미 보신 것처럼 「行く」 와 「だ」  두 단어는 형태가 바뀌는데요.즉, 활용이 있습니다.

 

그에 비해 나머지 단어 「公園」「に」「つもり」등은 그 형태가 바뀌지 않아요.즉, 활용이 없습니다.

 

「行く」「だ」 처럼 모양이 변화하는 단어를 활용이 있는 단어(활용하는 말)라고 하며, 「公園」  등과 같이 모양이 변화하지 않는 단어를 활용하지 않는 말(활용하지 않는 말)이라고 합니다.

 

이렇게단어는그형태의변화 여부에따라서어떤활용과활용이없는말로나눌수가있습니다.

 

어떤 단어가 활용 되는지 아닌지는「ナイ」「タ」 등의 말을 계속해서 살펴보고 단어의 형태가 변화되는지에 따라서 구분을 합니다.

 

 

예를들어서 「行く」 나 「だ」 라는단어에 「ナイ」「タ」 를계속해서보시면 「行かナイ」 「行っタ」「でナイ」「だっタ」처럼단어의형태가변합니다.

 

그래서 이 단어들은 굉장히 활용이 되는 단어입니다.

 

이에 비해 「公園」 이나 「に」 라는 단어는 「ナイ」「タ」 를 이어서 형태를 변화시킬 수가 없는데요.이 단어들은 활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어느 단어(품사)가 어떠한 활용을 하는가는, 지금부터 배워 갈 중요한 사항의 하나입니다.

앞질러 설명해 두면, 활용이 있는 말은 동사·형용사·형용동사·조동사의 4품사입니다만, 각각 활용의 방법이 다릅니다.

동사에는 5 종류, 형용사·형용동사에는 각각 1 종류의 활용의 방법이 있습니다.

또 조동사는 그 종류에 따라서 동사, 형용사, 형용동사와 똑같이 활용하는 것이나 그 조동사만이 하는 활용 방법이 있습니다.

 

 

 

 

 

(3) 자립어·부속어와 활용의 유무

이미 배운 것처럼 단어는 자립어와 부속어로 나눌 수 있습니다  ((1)자립어와 부속어).

 

위 예문에 나온 「公園」「に」「行く」「つもり」「だ」 를 하나의 자립어와 부속어로 나누면 돼요.

 

【自立語】公園 行く つもり

【付属語】に だ 

 

적자라는 말은 이미 본 것처럼 활용이 있는 말이며, 다른 것은 활용이 없는 말입니다. 

 

이것을 보면, 자립어와 부속어 각각에 활용이 있는 말과 활용이 없는 말이 모두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단어는 다음 그림과 같이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상과 같이, 단어는 먼저 자립어와 부속어로 분류가 되고, 그 다음에 활용이 있는어와 활용이 없는어로 분류가 됩니다.

이렇게 두가지 단계를 거침으로써 단어는 활용이 어떠한 자립어, 활용이 없는 자립어, 활용이 있는 부속어, 활용이 없는부속어 이렇게 네가지 그룹으로 분류가 되었습니다.

이들 4개의 그룹을 다시 나누는 것에 의해서 최종적으로 품사라고 불리는 10개의 그룹으로 분류됩니다.

 

활용이 있는 자립어는, 그 기본형에 의해서 세개의 품사(동사·형용사·형용동사)로 나눌 수 있습니다.

활용이 없는 자립어는, 문절의 기능에 의해서 5개의 품사(명사·부사·연대사·접속사·감동사)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렇게활용이되는부속어와활용이없는부속어는그대로하나의품사(각각조동사와조사)로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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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기본 분류

문법상 중요한 분류는 다음의 세 가지.

① 자립어와 부속어

②활용이 있는 단어와 활용이 없는 단어

③ 품사의 분류

■자립어와 부속어

① 자립어 自立語じりつご

자립어는 단독으로 문절을 만들 수 있는 단어이다. 반드시 문절의 첫 번째에 와서 한 문절에 한 가지만 있다.

② 부속어 付属語ふぞくご

부속어는, 단독으로 문절을 만들지 못하고, 항상 자립어의 뒤에 붙는 단어이다.한 문절에 부속어가 없거나 둘 이상이 있다.

 

1. 단어의 기본적인 분류

단어는 , 여러가지종류로나눌수가있어요.

그 중에서도 국어의 문법을 배우는데 중요한 것은 다음 세 가지 분류입니다.

 

① 자립어와 부속어

② 활용이 있는 단어와 활용이 없는 단어

③  품사의 분류

 

이들 세 가지 분류 방법은 각각 서로 무관하지 않습니다.

단어는 ①에서 ③의 3가지 분류를 순서대로 하는 것에 의해서 최종적으로는 품사라고 불리는 그룹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즉, 단어를 품사로 분류하기 위해서는 ①과 ②의 분류를 먼저 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먼저 ①의 '자립어와 부속어'라는 분류 방법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 자립어와 부속어

먼저, 자립어와 부속어로 분류를 할 수가 있는데요.

다음 예문을 보세요.

 

 

月が きれいな 晩でした。 달이 예쁜 밤이었어요.

 

이 예문을 문절로 나누어 볼게요.(문절의 분류법에 대해서는, 「말의 단위」페이지를 참고)

 

 

月が|きれいな|晩でした。

 

또 각각의 문절을 단어로 나누면

 

「月が」  →「月」+「が」

「きれいな」→「きれいな」

「晩でした」→「晩」+「でし」+「た」

 

 

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단어를 나누는지 궁금해 할 수도 있지만, 여기서는 일단위처럼 나누는 것 이라고 생각하면 충분합니다.

 


(1) 自立語

 

그런데 위의 단어로 나눈 예를 보면, 「月」「きれいな」「晩」이 문절의 첫 번째 단어이고, 게다가 「きれいな」 은 그것만으로 문절을 만듭니다.

 

이렇게 문절 첫번째에 나오는 단어를 자립어라고 하는데요.

 

자립어는 문절 첫째 ﹅﹅ 에 나오는 단어이기 때문에 한문절에 꼭 한개가있습니다.

 

또 「きれいな」 처럼 문절은 한 단어로 만들 수도 있는데  그 경우에 나오는 단어는 당연히 자립어입니다.

 

그래서 자립어라는 것은 단독으로 문절을 만들 수 있는 그런 단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2) 付属語

 

위의 예에서 나머지「が」「でし」「た」 라는 단어는 각각 문절의 맨 앞에 있는 단어가 아닙니다.

 

「月が」「晩でした」 처럼 문절이 두 개 이상의 단어로 이루어졌을 때는 맨 앞에 한 단어만 자립어이고 뒤에 이어지는 단어들은 모두 자립어가 아닙니다.

 

 

이렇게 항상 자립어  뒤에  붙여 쓰는 단어를 부속어라고 합니다.

 

부속어는, 반드시 자립어의 뒤에 붙기 때문에, 그것만으로 문절을 만들 수 없습니다.

또 부속어는 한 문절에 한 가지만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きれいな」문절처럼 한 문절에 아예 부속어가 없거나 「晩でした」 문절처럼 두 가지 이상이 있는데요.

 

문절을 제대로 단어로 나눌 수 있게 되려면 , 품사에 대해 대충 배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위의 예에서, 「きれいな」 을 그것 하나로 단어로 하는 것은, 그것이 형용동사 「きれいだ」의 연체형이라고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晩でした」 「晩」「でし」「た」 라고 3개로 나누는 것은, 「晩」 이 명사, 「でし」 가 명사에 붙는 조동사 「です」 의 연용형,
「た」  가 연용형에 붙는 조동사인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품사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 문절을 단어로 잘 나눌 수가 없습니다.

 

 

자립어와 부속어의 특징을 한 번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自立語 付属語
① 단독으로 문절을 만들 수 있다.
②반드시 문절의 첫 번째에 와야 한다.
③ 한 문절에 자립어는 반드시 하나이고, 두 개 이상은 없다.
① 단독으로 문절을 만들 수 없다.
②항상 자립어 뒤에 붙는다.
③ 한 문절에 부속어가 없는 경우나, 두 개 이상 있는 경우도 있다.

자립어와 부속어의 다른 점을 간단하게 말하면, 그 한 단어만으로(단독으로) 문절을 만들 수 있을지 어떨지 하는 점입니다.

하지만 어떤 글 중의 단어가 자립어인지 부속어인지 이런것들을 분별하는 경우에는 문절의 첫번째에 있는지 아닌지로 판단하는 것이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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